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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장인사말

존경하는 인천 사회복지사 회원 여러분
안녕하십니까?

제13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회장 이배영입니다.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.
저는 선거 운동 내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약속했습니다.
이제는 그 약속을 실천하고,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함께 자부심 넘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.
앞으로 3년 간 복지도시 인천을 만드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회원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인천 사회복지사 회원 여러분!
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단단한 흙과 많은 영양분이 필요합니다.
협회의 발전도 마찬가지입니다. 회원 여러분의 단단한 조직력과 힘이 있어야 합니다.
이 또한, 회원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주실 때에 가능한 일입니다. 함께 해주십시오.
지난 3년간 회원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고 계획하고, 실천해왔습니다.
더 많이 만나고, 더 많이 요구하겠습니다. 오직 인천 사회복지사를 위해 뛰겠습니다.
여러분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이배영 당선자의 공약
  • 회원 중심의 협회 : 진성회원 3,000명 시대를 열겠습니다.
  • 사회복지사 처우개선! 앞서가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.
  • 최고의 직업, 사회복지사! 정체성 강화에 힘쓰겠습니다.
  • 일할 맛 나는 현장, 자부심 넘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.
  • 인천사회복지사가 복지도시 인천을 만드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.
  •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, 사회복지사 지원체계를 확대하겠습니다.

제 13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드림